자작나무 풍경, 65.1×53.0cm, Oil on canvas 한가지 일을 반듯하게 해보겠다고 하면 내가 가진 한 가지가 깨뜨러 지는 것 때문에 마음아파 하지 말아야 겠다. 내가 아끼는 한 가지와 바꾸지 않고서는 아무것도 할 수가 없다. 작가노트 자작나무 숲, 65.1×53.0cm, Oil on canvas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