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114 - 2024 새아침전 2024. 1. 17 – 1. 22 마루아트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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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하  Choi, Dong Ha                                  107

                        교육학, 철학을 공부하고, 응용미술학과를 전공했다. 작가는 아직 무엇으로도 규정하기 어려운 어린
                        아이의 모습을 주로 그리면서, 그 속에 담긴 다양한 자신의 페르소나를 표현하고 있다. 특히 작가의
                        어머니가 유품으로 남겨준 삼베와 모시 위에 화려한 색상으로 표현된 어린 아이들의 모습들은 과거
                        의 오래된 기억들을 현대의 우리에게로 이어 따뜻한 공감과 위로로 이끈다.
                        2007년부터 작품활동을 시작하여 16차례의 공모전에서 다양한 상들을 수상하였으며, 2019년부터
                        2023까지는 미국 LA, 프랑스 파리, 프랑스 도빌, 일본 자바현, 터키 앙카라, 터키 이스탐불, 서울, 부
                        산, 대전, 창원, 김해, 대구, 포항, 경주 등 25차례의 국내외의 아트페어와 팀 전시에 참여했다.
                        또, 2017년부터 2022년까지 10회의 개인전을 가졌다.
                        프랑스 파리(Espace Sorbonne4, Carrousel du Louvre)와 도빌(Deauville), 서울 경인미술관과 바
                        르도아트센터, 김해 스페이스 가율, 창원 이강갤러리 등에서 <어른아이展>을 시리즈로 열고 있다.
                        현재, 한국미술가협회 회원, 창원미술가협회 회원, 홍익미술협회, 한국현대미술작가연합 회원, AIAM
                        국제앙드레말로협회 회원이다.











































         그 해 봄날, 72.7×60.6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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