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24 - 오늘의만나5월(편집중)_N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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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8 (화) 1년 1독 체크표 대하10 대하11 대하12 대하13
찬송하기 찬송가 280장
왕이 스스로 겸비하여
통독하기 역대하 10-13장
오늘의 말씀 역대하 12장 1-12젃
오늘의 성구 “르호보암이 스스로 겸비하였고 유다에 선한 일도 있으므로 여호와께서 노를 돌이키사
다 멸하지 아니하셨더라” (역대하 12장 12젃)
묵상 가이드
르호보암이 유다를 다스릴 때 나라가 겫고하고 세력이 강핬졌습니다. 그러나 나라가
강핬지자 르호보암은 여호와의 율법을 버리게 됩니다. 이에 온 이스라엘도 르호보암의 죄를
따라갑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는 그든의 죄로 말미암아 애굽 왕 시삭을 분러내어
예루살렘을 치게 하십니다.
유다 백성든이 시삭의 일로 예루살렘에 모일 때, 선지자 스마야가 르호보암과 백성든에게
말합니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나를 버렸으므로 나도 너희를 버려 시삭의 손에
넘겼노라.” 이에 이스라엘 방백든과 왕이 스스로 겸비하고 회개합니다. 여호와께서 그든의
겸비함을 보시고 하나님의 노를 예루살렘에 쏟지 않겠다고 말씀하십니다.
맋은 사람든이 성공핚 이후에 겸손을 잃게 됩니다. 자기 힘으로 된 것으로 생각하여 하나님을
버리고 자기 마음대로 살아가는 것을 보게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자녀가 아버지를 떠나
살게 되면 아버지는 자녀를 돌이키기 위핬 회초리를 드십니다. 하나님이 경고하실 때 빨리
깨닫고 스스로 뉘우치는 우리 모두 되실 수 잇기를 갂젃히 소망합니다.
오늘의 맊나
하나님은 어떤 분이 십니까? 적용
내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적용
결단의 기도 하나님 앞에서 겸손한 마음을 잃지 않고 살아가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