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63 - 당신의세마포를보았는가(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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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고 그 떡을 먹는 사람은 결코 주리지 않을 것이고 목마르지 않을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아마 우리는 예수님께서 언급하신 바가
무엇인지 알 수 있습니다. <생수>를 진짜 물로 이해했던 여인처럼
반응하는 분이 없기를 바랍니다.
천국에 있는 생명수는 어쩌면 우리가 생각하고 있는 그런 물
(water)이 아닐지도 모르겠습니다. 어쩌면 예수님께서 언급하신
<생수>가 <성령>을 의미하듯이, <생명수>도 <성령님>과 연관된 그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
천국에 거하는 자는 정결한 성도들입니다. 저희는 모두 맑은 물
로 씻음 받은 정결한 사람들입니다. 저희의 속 마음이 훤히 드려다
보여도 흠도 없고 점도 없는 그런 정결한 몸과 마음을 소유한 자들
입니다.
“맑은 물로 너희에게 뿌려서 너희로 정결케 하되 곧 너희
모든 더러운 것에서와 모든 우상을 섬김에서 너희를 정결케
할 것이며”(겔 36:25)
천국에 거하기를 소망하는 성도라면 마땅히 흠도 점도 없는 정
결한 상태를 유지해야만 합니다. 속을 열어서 다 살펴 보더라도 책
망 잡힐 것이 없을 정도로 정결한 상태를 유지해야만 합니다. 이
렇게 정결한 삶은 우리로 하여금 맑은 세마포를 입게 해 줄 것입니
다.
우리의 삶을 정결케 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물두멍>입니다.
세계성막기도본부(www.TabernaclePrayer.org) 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