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유는 감정이 아니라 믿음의 선택임을 믿습니다. 오늘도 담대하게 선언합니다. “나는 하나님의 자녀이며, 주님의 자유 안에 거하는 자입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