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587 - 기적의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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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필요를 아시는 하나님께 제 재정을 맡깁니다
하나님 아버지,
오늘 이 시간, 제 삶의 실제적인 부분인
재정 문제를 가지고 주님 앞에 나아옵니다.
주님, 저는 지금
생활비, 월세, 자녀 교육비, 채무,
예기치 못한 의료비와 같은 여러 가지 현실적인 필
요 속에서
마음이 눌리고, 염려로 가득할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오늘 이 기도를 통해
제가 붙들어야 할 분은 돈이 아니라
필요를 채우시는 하나님이심을 고백합니다.
주님, 제 모든 필요를 아시며,
이미 준비하고 계시는 하나님이
오늘도 저를 위해 일하고 계심을 믿습니다.
광야에서 만나를 내려주셨던 하나님,
사르밧 과부의 가루통을 채워주신 하나님,
오병이어로 수천 명을 먹이신 하나님,
그 하나님이 지금도 살아 역사하심을 믿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