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의 도구가 되게 하소서.
비난과 조롱, 풍자와 냉소가
일상이 된 세상 속에서
제가 감정 따라 쓰지 않게 하시고,
기도하고 말하게 하소서.
공감과 격려, 위로와 믿음이
제 언어를 통해 흘러나오게 하시고,
진리를 말하되 사랑 안에서 말하게 하소서.
하나님, 말이 사람을 만들고
글이 문화를 만든다는 것을
매 순간 잊지 않게 하시고,
제가 쏟아내는 온라인의 언어가
천국의 향기를 품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3. 소셜 미디어 속에서도 빛의 자녀로 살게 하소서
하나님 아버지,
SNS와 유튜브, 블로그와 카톡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