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914 - 기적의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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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아버지,







             세상은 자기 이익을 좇으며








             자기만을 위하고







             희생은 어리석은 일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저는 압니다.








             진짜 빛은







             자신을 태워 어둠을 밝히는 촛불과 같고,








             진짜 사랑은








             자신을 낮추어 남을 세우는 것임을.
















             하나님, 내 작은 섬김과 헌신,








             내 수고와 눈물의 기도가







             누군가의 삶을 붙들 수 있기를 원합니다.
















             [고후 4:10-11] “우리가 항상 예수 죽음을 몸에 짊어








             짐은








             예수의 생명이 또한 우리 몸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







             라…








             죽음은 우리 안에서 역사하고







             생명은 너희 안에서 역사하느니라”

















             하나님, 내 안에서 죽어지는 일이







             누군가 안에 생명으로 자라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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