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948 - 기적의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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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더 예뻤다면, 더 똑똑했다면, 더 잘났다면…”
하는 생각에 빠져
지금의 나를 부정하고,
하나님께서 지으신 존재를
스스로 하찮게 여겼습니다.
그러나 오늘은 다르게 고백합니다.
주님, 이 모습 이대로도
감사합니다.
내게 주신 성격, 환경, 모습, 가정,
모든 것이 하나님의 계획 안에 있음을 믿고
그 사실 앞에 고개 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시 139:14] “내가 주께 감사하옴은
나를 지으심이 심히 기묘하심이라
주께서 하시는 일이 기이함을 내 영혼이 잘 아나이
다”
이 말씀대로,
나는 우연이 아니라,
하나님의 솜씨임을 기억하게 하소서.
사람들의 기준에 흔들리지 않고,
하나님 안에서 나의 가치를 발견하게 하시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