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26 - 한미기업인친선포럼 25.2월 뉴스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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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호에서부터  잡지  형식이  아닌  “웹진”  형식으로  Newsletter를

              편집하다 보니 좀 생소하기도 하고 또 저 스스로도 이젠 진짜 AI 시
              대인이 되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마 내년 이맘때 쯤이
              면 웹진도 필요 없이 회원님들의  모바일 폰으로 직접, 시시 때때로
              내용이 전달 되지 않겠나 상상도 해 봅니다.

               지난해 12월과  금년 1월은 국가적으로  정말 요동치는  나날이었습
              니다.  우리나라 정치가 새로운 길을 찾기 위해 몸부림을 치는 중이
              라고 저는 해석하고 싶습니다.  우리나라는 늘 이렇게 한차례 씩 큰
              홍역을 치룬 다음에  다른 나라들이 보기에 깜짝 놀랄 만큼의 새로

              운 모습으로 돌아 오곤 했습니다. 6.25 전쟁 직후에 발 빠르게 한-
              미 동맹을 성사시키고 4.19 이후에 제3공화국으로 살 길을 찾아 냈
              습니다.



             1987년에는 6.29 선언으로 국민이 직접 지도자를 뽑는 새 헌법을 만들어 냈고 IMK외환위기 때 금모으기
            운동 등으로 나라 경제를 최단시일 내에 살려 냈습니다. 2008년 전 세계가 금융위기로 몸살을 앓고 있을
            때  우리나라는 G20 그룹의 의장국으로서 오히려 “개발의제”를 제안하여 우리보다 더 고통을 느끼고 있는
            개도국들을 도울 생각을 해 낸 나라입니다.



             이번호에 회원님들의 이런 저런 소식을 전하는 가운데 나라의 정치 상황은 어지럽더라도 경제면에 있어서
            는 쉬지 말고 열심히 진군해야 된다는 의지로 뛰고 계시는 회원님들의 모습이 보여서 감명 깊었습니다. 특
            히 유지훈 회원님, 최윤정 회원님, 한두봉 회원님 등은 트럼프 제2기에서 우리는 어떤 대책을 세워 나가야

            하겠는가를 책으로, 강연으로 혹은 칼럼으로 여러 행사에서 빛나는 역할을 하고 계신 것을 보고 기뻤습니
            다.  KABFF 회원님들이 여러 분야에서 또 보이지 않지만 각자의 생업에서 최선을 다하고 계신 것을 보고
            가슴 뿌듯함을 느꼈습니다.


             처음으로 회원님들께 다가가는 웹진인 만큼 틈틈이 클릭 하셔서 꼭 읽어 주시기를 바라오며 겸하여 논평

            도 해 주시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편집위원  유윤진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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