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207 - 기적의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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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속에서도 웃게 하실 주님의 손길을 기대하게








             하소서.
















             사람의 말보다 주님의 약속에 더 귀를 기울이게 하







             시고,








             절망의 목소리보다 소망의 말씀을 붙들게 하소서.
















             하나님, 지금 이 순간에도








             하늘 문이 닫힌 것이 아니라,








             더 좋은 것을 준비하고 계신 주님을 신뢰합니다.
















             주님, 저의 고백이 절망이 아닌 소망이 되게 하시고,








             이 기도가 주님의 시간에 아름답게 응답되도록 인도







             하소서.
















             하나님, 오늘도 제 영혼을 붙드시고,








             제 마음의 중심이 흔들리지 않게 하소서.








             절망이 마음을 누르고, 어둠이 길을 막을 때에도,







             하나님은 여전히 일하시고 계시다는 믿음을








             잃지 않게 하옵소서.
















             저의 삶의 계절이 겨울처럼 메말라 있을지라도,








             주님의 봄은 반드시 오며,







             그 손길은 새 생명을 싹틔우실 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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