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아브라함처럼,
보이지 않는 땅을 향해 떠날 수 있는 믿음을,
마치 욥처럼, 모든 것을 잃고도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는 신뢰를,
마치 예수님처럼,
십자가 앞에서도 아버지를 의지하는 믿음을
제게 허락하소서.
신뢰는 계산이 아니라 순종이고,
논리가 아니라 사랑임을 알게 하소서.
주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신뢰하고,
신뢰하기 때문에 오늘도 평안을 누릴 수 있게 하소
서.
끝까지 주님만을 바라보며,
흔들리지 않는 믿음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주님, 저는 오늘도 신뢰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