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285 - 기적의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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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제 마음의 중심을 정직하게 하소서
하나님 아버지,
저는 사람 앞에서는 나름 괜찮은 사람처럼 보이려
애쓰지만,
주님 앞에서는 그 모든 껍질이 벗겨지고
제 마음의 중심이 그대로 드러남을 압니다.
주님, 저는 생각보다 더 이기적이고,
남들이 모르게 속이려 하며,
정직한 척하지만 속은 부패할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하나님, 오늘 이 시간
그 모든 위선과 가식을 내려놓습니다.
제 마음 깊은 곳을 정결하게 씻어주시고,
정직한 심령으로 주님 앞에 서게 하소서.
사람을 속일 수는 있어도
하나님은 속일 수 없습니다.
그 사실이 두렵기보다 감사가 되게 하소서.
주님은 제 마음을 아시면서도 버리지 않으시고,
그 안에 새 마음을 주시기 위해 다가오시는 분이시
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정직한 자에게 복을 주신다고 하셨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