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314 - 기적의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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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말이 많다고 지혜로운 것이 아니라,
때를 따라 적절하게,
상대의 입장을 고려하며 말하는 사람이
진정한 지혜자임을 배웁니다.
저의 입술을 다스려 주소서.
주님, 오늘 제가 누구와 대화하든지
그 대화 속에 주님의 마음이 흐르게 하소서.
제가 하는 말이 하늘의 지혜로부터 나온 것처럼
사람들의 마음에 위로와 분별과 기쁨을 주게 하소
서.
하나님, 말에는 생명과 죽음의 권세가 있다고 하셨
습니다.
그 말의 무게를 잊지 않고,
오늘도 지혜로운 입술로 하루를 살아가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3. 결정의 순간마다 지혜롭게 하소서
하나님 아버지,
삶은 늘 선택과 결정의 연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