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361 - 기적의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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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소통의 문을 열게 될 줄 믿습니다.
주님, 관계는 포기하지 않고 지켜내야 할 선물입니
다.
서로 다르고, 때로 상처를 주더라도
십자가의 사랑이 친절을 통해
다시 흐르게 하소서.
저를 통해 누군가가 “살만하다” 느끼고,
다시 한번 사람을 신뢰하게 되며,
무너졌던 관계가 회복되는
축복의 통로가 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5. 하나님 아버지, 일상의 작은 자리에서 친절을 실
천하게 하소서
하나님 아버지,
친절은 거창한 행동이 아니라
매일의 작은 자리에 숨겨진 거룩한 실천임을 믿습니
다.
엘리베이터에서 먼저 인사하는 것,
무거운 문을 대신 열어주는 것,
웃으며 인사를 건네는 그 순간조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