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주님, 회개합니다.
눈을 정결하게 지키지 못했고,
손과 발을 경건하게 쓰지 못했으며,
생각을 삼가지 못한 채
세속적인 자극에 노출되어 있었습니다.
이제는 그 습관에서 벗어나기를 원합니다.
하나님께 드린 몸을
다시 정욕의 종으로 내어주지 않게 하시고,
이 마음과 시선을
거룩함으로 다스리게 하소서.
하루를 시작할 때마다
주님의 십자가를 바라보게 하시고,
주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몸과 마음으로
하루를 살아가게 하소서.
경건은 단지 금욕이 아니라
하나님을 더 사랑하는 삶임을 알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