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391 - 기적의 기도
P. 391

1. 정욕이 아닌 경건함으로 채워주소서
















             하나님 아버지,








             세상은 끊임없이 저를 유혹합니다.







             눈에 보이는 화려함,








             귀에 들리는 달콤한 말들,








             마음 깊은 곳을 자극하는 정욕의 불씨들이







             하루에도 수십 번 제 안에서 타오릅니다.

















             그러나 주님,







             그 길의 끝은 공허함이며,








             결국 하나님과의 거리를 벌리는 멸망의 길임을








             제가 알고 있기에 오늘도 주 앞에 엎드립니다.
















             주님, 저를 도와주소서.







             내 힘으로는 이길 수 없습니다.








             하지만 성령께서 저를 지키시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제 내면을 채워주신다면







             저는 다시 정욕의 자리를 떠나








             경건의 길로 걸어갈 수 있습니다.
















             경건은 단지 겉모습이 아니라,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사랑하며







             작은 것 하나에도 정직하고 진실하게 살아가는 것임
   386   387   388   389   390   391   392   393   394   395   3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