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386 - 기적의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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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온유를 보여줄 수 있기에








             제 자아를 주님께 맡깁니다.
















             부드러움 속에 단단함이 있는 사람,







             함께 있는 사람에게 편안함을 주는 사람,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늘 주님의 평안 안에 거하는 사람,







             저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오늘도 내 인격을 빚어주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4. 가정 안에서 먼저 온유하게 하소서

















             하나님 아버지,








             가정은 사랑을 배우는 가장 가까운 공간이자







             가장 쉽게 화를 내게 되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밖에서는 참고 온유한 척했지만,







             집에 돌아오면 짜증을 쏟고








             가장 사랑하는 사람에게 상처를 주는 저의 모습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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