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402 - 기적의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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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사람은 모두 다릅니다.







             성격도, 생각도, 속도도, 기준도 다릅니다.








             그 차이를 이해하지 못하면







             쉽게 판단하고, 비난하고, 멀어지게 됩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다른 제자들을 품으셨고,








             심지어 자신을 배신한 유다도








             마지막까지 발을 씻기셨습니다.
















             주님, 저도 그런 넉넉한 사람이 되기를 원합니다.








             생각이 다른 사람을 미워하지 않고,







             불편한 사람을 외면하지 않고,








             지금은 부족해 보이는 이들을







             하나님의 시선으로 바라보며








             중보하고 축복할 수 있는








             넉넉한 영혼이 되게 하소서.
















             사람을 품는 그릇이 넓어질수록







             저의 성숙도도 자라는 줄 믿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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