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무엇보다 하나님 앞에서 충성된 종이 되게 하소서. 남들이 보든 안 보든, 칭찬이 있든 없든, 맡겨진 일을 끝까지 감당하며 변함없는 믿음으로 주님을 섬기는 충성의 사람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성령의 열매는 말이 아니라 삶으로 드러나는 줄 믿습니다. 오늘도 그 열매로 세상에 복이 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