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471 - 기적의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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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은 기도하지만 눈은 핸드폰을 바라보는








             산만하고 차가운 영혼으로 살아왔습니다.







             이제는 돌이키게 하소서.








             모든 경건의 모양은 있었지만







             경건의 능력은 부재했던 우리의 신앙을








             주님, 다시 살려주시옵소서.
















             하나님, 오순절 다락방에 임했던 불과 같은 성령의








             역사가








             지금 우리가 기도하는 이 자리에도 동일하게 임하게







             하소서.








             성령의 불이 심령 깊은 곳에서 타오르게 하시고,








             그 불이 가정과 교회, 도시와 열방으로 번져







             다시 한 번 이 민족 가운데








             놀라운 부흥의 역사가 일어나게 하소서.
















             부흥은 사람들이 일으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베푸시는 은혜임을 믿습니다.







             그러나 주님, 우리가 그 부흥의 통로가 되기를 원합








             니다.







             저부터 깨어나기를 원합니다.








             내 안의 죄를 회개하고,








             내 입술을 정결케 하며,







             내 삶을 주님 앞에 드리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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