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489 - 기적의 기도
P. 489
가장 큰 갈망으로 삼게 하소서.
주님을 알고 싶습니다.
주님의 마음을 알고 싶습니다.
주님의 생각과 주님의 기뻐하심을
제 삶에서 느끼고 누리기를 원합니다.
그리하여 저는 오늘
다시 기도의 무릎을 꿇고
마음을 엽니다.
“주님, 제가 주님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주님의 눈을 바라보고,
주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고 싶습니다.”
주님, 저의 이런 고백이
형식이 되지 않게 하시고
매일의 삶 속에서 살아 숨쉬는
실제적인 동행이 되게 하소서.
성령님, 제 마음을 부드럽게 하셔서
주님의 임재를 민감하게 느끼게 하시고
사소한 말 속에서도,
작은 일상 속에서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