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566 - 기적의 기도
P. 566

1. 병든 육체 위에 주의 손을 얹어 주소서
















             하나님 아버지,








             제 육체가 연약함으로 신음하고 있습니다.







             알 수 없는 통증, 지속되는 피로,








             질병의 이름이 붙은 진단서 앞에서








             마음이 무너지고, 용기를 잃고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 저는 오늘








             그 어떤 약보다,







             그 어떤 시술보다,








             더 먼저 주님의 손을 갈망합니다.
















             주님, 병든 곳에 손을 얹어 주옵소서.








             그 손은 죽은 자도 살리셨고,







             맹인의 눈을 뜨게 하셨으며,








             나병 환자의 피부를 깨끗하게 하신








             능력의 손인 줄 믿습니다.
















             주님, 이 육체는







             제가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의 성전임을 다시 고백합니다.








             성령님이 거하시는 성전이







             무너지지 않도록
   561   562   563   564   565   566   567   568   569   570   5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