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612 - 기적의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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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평가에 얽매여








             제 마음이 작아질 때가 많습니다.
















             사람이 무서워







             해야 할 말을 하지 못하고,








             해야 할 일을 주저하며








             하나님의 뜻을 외면한 적도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








             이제는 사람보다







             하나님을 더 두려워하는 자가 되기를 원합니다.

















             사람이 아니라







             주님의 기준으로 살아가게 하시고,








             사람의 인정보다







             하나님의 칭찬을 더 사모하게 하소서.

















             베드로가 사람 앞에서 주님을 세 번 부인했지만







             성령 충만 이후에는








             죽음을 무릅쓰고도 복음을 전했던 것처럼







             저도 성령의 능력으로 담대하게 살아가게 하소서.

















             무리 속에 섞이지 않고,







             진리를 지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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