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평가에 얽매여
제 마음이 작아질 때가 많습니다.
사람이 무서워
해야 할 말을 하지 못하고,
해야 할 일을 주저하며
하나님의 뜻을 외면한 적도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
이제는 사람보다
하나님을 더 두려워하는 자가 되기를 원합니다.
사람이 아니라
주님의 기준으로 살아가게 하시고,
사람의 인정보다
하나님의 칭찬을 더 사모하게 하소서.
베드로가 사람 앞에서 주님을 세 번 부인했지만
성령 충만 이후에는
죽음을 무릅쓰고도 복음을 전했던 것처럼
저도 성령의 능력으로 담대하게 살아가게 하소서.
무리 속에 섞이지 않고,
진리를 지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