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상황이 말하길 “안 된다” 해도
하나님이 말씀하신 “할 수 있다”는
그 믿음을 선택하게 하소서.
광야의 백성이 불평할 때
여호수아와 갈렙은
“하나님이 함께 하시면 능히 이길 수 있다” 고백했듯
이
오늘도 그 고백이 제 입에서 터져나오게 하소서.
주님, 제가 가야 할 길에
험한 골짜기나
높은 언덕이 있어도
주님의 손을 붙잡고
두려움 없이 걷게 하소서.
담대함은
상황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주님과의 관계에서 오는 것임을 믿습니다.
오늘도 주님과 가까이 하며
그 친밀함에서
거룩한 용기가 솟아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