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669 - 기적의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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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은 나의 말솜씨로 전해지는 것이 아니라








             성령의 능력으로 선포되는 것임을 믿습니다.
















             담대한 믿음을 주소서.







             베드로가 오순절 성령을 받고








             사람들 앞에서 담대히 복음을 선포했듯이








             저도 주님의 권능으로 말하게 하소서.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게 하시고,








             진리 앞에 주저하지 않게 하시며,







             사랑으로, 지혜로, 인내로








             복음을 전하는 도구가 되게 하소서.
















             내가 말할 때 주님이 함께 말씀하시고,








             내가 전할 때 성령님께서 마음을 움직이시며,







             그 영혼이 주님의 사랑에 반응하게 하소서.

















             오늘도 누군가에게







             복음을 담대히 전할 수 있는








             용기와 기회를 허락하여 주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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