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664 - 기적의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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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와 인내를 부어주소서.
















             특별히 주님,








             교회 사역 속에서







             서로 다름을 인정하며








             하나님께서 주신 다양한 은사를 통해








             풍성한 열매를 맺게 하소서.
















             주님이 저를 친구로 부르셨듯이








             저 또한 누군가의







             믿음의 친구, 사명의 친구,








             기도의 친구가 되게 하소서.
















             혼자만의 사역이 아니라








             함께 눈물 흘리고,







             함께 기뻐하며,








             함께 주님 앞에 달려가는








             동역자의 삶을 끝까지 걷게 하소서.
















             그리고 마지막 날







             주님 앞에서








             “함께 잘 달려왔다”는 고백을 나눌 수 있는








             믿음의 사람들이 곁에 있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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