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745 - 기적의 기도
P. 745

하나님, 중보는 울음을 삼키는 기도입니다.







             내가 무릎을 꿇을 때,








             하늘 문이 열리고,







             하나님의 긍휼이 그 영혼에게 흘러가게 하소서.

















             특별히 오늘 제 마음에 떠오르는 그 사람,







             말은 하지 않았지만 고통받고 있는 이웃을 위해








             눈물로 기도하게 하시고,








             내가 그를 대신하여 무릎 꿇을 수 있는







             믿음의 친구가 되게 하소서.

















             주님, 저의 기도가 그 사람에게







             하늘의 위로가 되고,








             마음의 치유가 되고,







             삶의 전환점이 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3. 가정과 공동체를 위한 중보자가 되게 하소서


















             하나님 아버지,







             중보는 공동체를 세우는 기도임을 믿습니다.
   740   741   742   743   744   745   746   747   748   749   7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