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754 - 기적의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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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는 내가 더 우월해 보이기 위해,








             무심코 뱉은 말들이







             누군가의 자존감을 무너뜨리고,








             누군가의 마음에 깊은 흠집을 남겼습니다.
















             하나님, 제 입술을 정결케 하소서.








             이사야가 “입술이 부정한 자”라 고백하던 그 심정을







             오늘 저도 고백합니다.








             성령의 불로 제 입술을 만지시고,








             다시는 그 불결한 말들이 나오지 않도록 막아주소







             서.

















             험담과 비난, 조롱과 풍자…







             그 모든 죄악된 말들을 끊게 하시고,








             하나님의 사람답게,







             진실하고 신실한 말만 하게 하소서.

















             하나님, 말이 바뀌면 사람이 바뀐다는 것을







             오늘도 믿습니다.








             제가 바뀌는 첫 걸음이







             바로 이 입술의 회개에서 시작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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