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주님이 나를 바라보시며
“사랑하는 자야, 내 기쁨이다”라고 말씀하셨던 그 음
성을 기억하며
나도 누군가에게 “당신은 소중한 사람입니다”라고
고백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4. 말을 멈추고 경청하게 하소서
하나님 아버지,
때로 말은
말하지 않을 때 더 큰 힘을 가지게 됨을
이제서야 깨닫습니다.
저는 너무 자주 말했고,
상대의 이야기를 듣기도 전에
나의 생각을 쏟아내고 있었습니다.
하나님, 제 입술에 파수꾼을 세우시고,
침묵의 지혜를 주시며,
말보다 귀를 먼저 열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