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164 - 2016 year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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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T 4  Faces of SKIS   High school G11                                                                                 167
 If you're walking down the right path and you're willing                   Number of students    20명
                                                                            Teacher's name
                                                                                          이덕형
 to keep walking, eventually you'll make progress.                          Motto         If you're walking down the right path and

                                                                                          you're willing to keep walking, eventually you'll make progress.
 자기 자신이 옳은 길을 가고 있고, 계속해서 그 길을 갈 각오가 되어 있다면,

 결국 자신이 원하는 성취를 이룰 것이다.






                       강정연                          길희지                          김서주                           김하연
                       Kang Jeongyeon               Kil Heeji                    Kim Suhju                     Kim Hayeon






                       박서윤                          박수현                          박은영                           신현지
                       Park Seyun                   Park Soohyun                 Park Eunyoung                 Shin Hyunji





                       우영주                          유영은                          이수빈                           이신영
                       Woo Youngjoo                 Yoo Youngeun                 Lee Soobin                    Lee Shinyoung





                       이재규                          장유진                          정복원                           조용민
                       Lee Jaekyu                   Jang Yoojin                  Jeong Bokwon                  Cho Yongmin






                       준민서                          지명하                          한예빈                           허정
                       Jun Minseo                   Ji Myoungha                  Han Yebin                     Huh Jeong













 Teacher's thoughts on 2016

 벌써 한 해가 저물어 간다. 시간 참 빨리 가네..
 올 한해 너희들과 좋은 시간 보내고, 좋은 추억 만들 수 있어서 행복했어. 선생님이 종례 시간에 했던 말 기억하니? “너희들은 가능성이 많은 친구들이야.
 너희들은 그것을 잘 깨닫지 못하고 있는 것 같아. 잘 할수 있어. 11학년 화이팅!” 선생님은 아직도 이 생각에 변함이 없어. 너희들이 가지고 있는 가능성을 활짝
 꽃피울 수 있는 날이 올거야. 그날을 마냥 기다리지 말고 열심히 노력하자. 그리고 너희들 모두 자기 자신을 소중히 여기고, 남도 소중히 여겨주는 마음 변하지
 말고 간직하자. 내년에도 선생님은 너희들을 열심히 응원할거야. 다시 한 번 11학년 화이팅!!

 이덕형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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