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행복 말리의 국민 사진가 말릭 시디베가 촬영한 사진들이다. 1960-70년대 말리는 ‘황금기’라 불릴 만큼 호황을 누리 는 시기였다. 국민들은 활기찬 삶을 살았으며, 말리 국민 이라는 것에 굉장한 자부심을 가졌다. 그의 사진은 각자 의 행복했던 과거를 돌아보게끔 한다. ⓒMalick Sidibé ⓒMalick Sidib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