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176 - 기적의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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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작심했던 그 내용이 단지 나의 결심이 아니라
주님께서 주신 부르심임을 기억하게 하시고,
그 부르심 앞에 정직하게 반응하며
작은 순종으로 하루하루를 쌓아가게 하소서.
주님,
제가 세운 계획보다 주님의 뜻이 앞서게 하시고,
제가 바라는 성공보다 주님이 기뻐하시는 성숙이
제 안에 자라나게 하옵소서.
오늘도 다시 무릎을 꿇으며
그 결단의 고백을 새롭게 올려드립니다.
제 안에 시작하신 그 좋은 일을
끝까지 이루실 하나님을 의지하며 기도드립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2. 선한 결심을 끝까지 이루게 하소서
하나님 아버지,
저는 많은 결심을 했고, 또 많이 포기했던 사람입니
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