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의 실패는 제 정체성이 아니고, 상처는 사명으로 전환될 수 있으며, 낙심은 새로운 비전의 자리가 될 수 있음을 믿게 하 옵소서. 소망으로 다시 걷게 하시고, 소망으로 다시 말하게 하시며, 소망으로 다시 사랑하게 하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