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244 - 기적의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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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자비가 그들을 찾아가기를,








             주님의 빛이 어둠 속에서도 비추기를 간절히 구합니







             다.
















             저도 그들처럼 연약했고,








             그들처럼 주님을 무시하며 살았던 시간들이 있었음








             을 고백합니다.







             하지만 주님은 저를 놓지 않으시고 끝까지 찾아오셨








             습니다.








             그 자비가 오늘도 유효하며,







             지금도 또 한 사람의 죄인이 회개하기를 기다리시는








             하나님의 인내를 찬양합니다.
















             주님, 오늘도 누군가의 죄악을 보며 정죄하는 대신,








             “하나님, 저들을 불쌍히 여겨주소서”라고 기도하게







             하시고,








             그 기도를 통해 하늘 문이 열리며








             그들에게도 회복의 은혜가 임하게 하소서.
















             이 모든 기도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드립니







             다. 아멘.



























             3. 악인의 회복을 위한 중보자가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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