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297 - 기적의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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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3. 불평이 아닌 감사로 입술을 채우게 하소서
하나님 아버지,
저의 입술에서 나오는 말들이
오늘도 하늘에 닿기를 원합니다.
그 말들이 불평이 아닌 감사가 되게 하시고,
원망이 아닌 찬양이 되게 하소서.
하나님, 저의 입술은 때때로 너무나 성급하고
상황을 먼저 말해버립니다.
답답하다고, 어렵다고, 왜 이런 일이 생기냐고
불만을 늘어놓는 것이 일상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러나 그런 말들이 저의 영혼을 어둡게 하고,
감사를 잃게 한다는 것을
오늘 다시 깨닫습니다.
불평은 영혼을 병들게 하지만
감사는 마음을 밝히는 기름과도 같습니다.
감사를 시작하는 그 순간부터
저의 생각이 정리되고,
문제가 작아지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