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물질이라도,
짧은 시간이더라도,
말 한마디라도
진심으로 베풀게 하시고,
그 베풂 속에서
하늘의 기쁨을 경험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2. 손해를 두려워하지 않는 넉넉한 마음을 주소서
하나님 아버지,
저는 베푸는 일 앞에서
언제나 손익을 계산합니다.
돌아올 것인가,
아깝지는 않은가,
내가 이만큼 줘도 괜찮을까
수없이 머릿속으로 재면서
베풂을 미루고, 제한합니다.
하지만 주님,
예수님께서는 생명을 아낌없이 내어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