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339 - 기적의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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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물질이라도,







             짧은 시간이더라도,








             말 한마디라도







             진심으로 베풀게 하시고,








             그 베풂 속에서








             하늘의 기쁨을 경험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2. 손해를 두려워하지 않는 넉넉한 마음을 주소서
















             하나님 아버지,








             저는 베푸는 일 앞에서







             언제나 손익을 계산합니다.








             돌아올 것인가,








             아깝지는 않은가,







             내가 이만큼 줘도 괜찮을까








             수없이 머릿속으로 재면서







             베풂을 미루고, 제한합니다.

















             하지만 주님,







             예수님께서는 생명을 아낌없이 내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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