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마음을 여시는 분이십니다.
저도 닫힌 마음이 아니라
열린 마음, 나누는 마음,
사랑이 흐르는 마음이 되기를 원합니다.
마음의 나눔이
삶을 치유하고, 공동체를 세우며,
하나님의 위로가 흐르게 하는 길임을 믿습니다.
오늘 제 마음이
주님의 마음을 닮아가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5. 나눔이 습관이 되게 하소서
하나님 아버지,
오늘 하루만 나누고 끝나는 나눔이 아니라
삶의 습관으로, 신앙의 방식으로
나눔이 제 안에 자리 잡기를 원합니다.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는
예수님의 말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