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주고도 아까워하지 않으셨습니다.
그 사랑 앞에
저는 오늘 다시 부끄러움을 느낍니다.
주님, 손해를 두려워하지 않는 넉넉한 마음을 주소
서.
베푸는 것은 잃는 것이 아니라
하늘에 쌓는 것임을 믿게 하소서.
사람에게 준 듯 보이지만
결국은 하나님께 드린 것임을 잊지 않게 하소서.
사람의 인정을 구하지 않고,
하늘의 기쁨을 좇는
복된 베풂의 사람이 되기를 원합니다.
베풀며 살아가는 동안
제 안의 탐욕은 사라지고,
예수님의 마음은 자라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3. 말로만이 아니라 삶으로 베풀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