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349 - 기적의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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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그저 나의 열심일 뿐임을 주님은 아십니다.
















             주님, 제가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게 하시고








             그 뜻을 깨달았을 때







             머뭇거리지 않고 즉시 순종할 수 있는 믿음을 주소








             서.
















             순종은 때로 내 계획을 내려놓는 것이고,








             나의 안전지대를 벗어나는 것이며,








             나의 뜻과 반대되는 길을 택하는 용기임을 압니다.







             그러나 그 길이 주님이 원하시는 길이라면








             저는 그 길을 따르겠습니다.
















             아브라함이 아들을 드리는 순종,








             모세가 미디안 광야에서 부르심을 받은 순종,







             예수님께서 십자가 앞에서 보여주신 순종처럼








             제 삶도 온전히 주님의 인도에 맡기기를 원합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위해








             나의 자아를 못 박고,







             주님의 뜻을 따라 살아가겠습니다.

















             순종의 헌신, 그 길 위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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