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354 - 기적의 기도
P. 354

주님 앞에 신실히 나아가게 하소서.
















             주님의 부르심은 절대 가볍지 않습니다.








             그 부르심은 나의 모든 것을 요구하십니다.







             주님, 저도 오늘 그 요구 앞에








             두 손을 들고 “예”라 고백합니다.
















             주님이 원하신다면, 어디든 가겠습니다.








             주님이 말씀하신다면, 무엇이든 하겠습니다.








             주님이 침묵하셔도, 저는 주님을 따르겠습니다.
















             이 결단이 시험 앞에서도,








             외로움 속에서도,







             현실의 유혹 속에서도 무너지지 않도록








             성령님, 도와주소서.
















             주님을 위해, 주의 나라를 위해








             오늘도 저를 헌신의 제단 위에 올려드립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349   350   351   352   353   354   355   356   357   358   3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