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받기만을 구하는 자가 아니라
주는 기쁨을 아는 자가 되기를 원합니다.
주님, 제게 주신 재정이
나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와 이웃을 위한 것임을 믿습니다.
하나님, 재정을 통해
복음을 전하게 하시고,
가난한 자를 돌보게 하시고,
사역자를 후원하게 하시고,
교회를 세우는 기초가 되게 하소서.
작은 정성일지라도
주님은 기뻐 받으시는 줄 믿습니다.
두 렙돈을 드린 과부처럼,
자기 것을 다 드리는 헌신을
저도 배우게 하소서.
주님, 나눌 수 있을 만큼
넉넉하게 채워주시되
채움의 이유가
‘섬김’이 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