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로는 성과 없는 사역 속에서
의욕이 꺾이고 지칠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주님,
사명은 감정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믿음으로 감당하는 것임을
오늘 다시 고백합니다.
주님, 저의 눈을
사명에서 떼지 않게 하시고,
그 부르심의 영광을 잊지 않게 하소서.
열정은 변할 수 있지만
부르신 주님은 변하지 않기에
오늘도 순종으로 나아갑니다.
주님, 환경에 휘둘리지 않는
강한 심령을 주시고,
다른 이들의 반응에 얽매이지 않는
담대한 열정을 허락하소서.
성령님, 내 안에서 말씀하시고
조용히 격려해주시며,
하나님 나라를 위해 살아가야 할 이유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