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601 - 기적의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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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성과 없는 사역 속에서








             의욕이 꺾이고 지칠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주님,







             사명은 감정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믿음으로 감당하는 것임을








             오늘 다시 고백합니다.
















             주님, 저의 눈을








             사명에서 떼지 않게 하시고,







             그 부르심의 영광을 잊지 않게 하소서.

















             열정은 변할 수 있지만







             부르신 주님은 변하지 않기에








             오늘도 순종으로 나아갑니다.
















             주님, 환경에 휘둘리지 않는








             강한 심령을 주시고,







             다른 이들의 반응에 얽매이지 않는








             담대한 열정을 허락하소서.
















             성령님, 내 안에서 말씀하시고








             조용히 격려해주시며,







             하나님 나라를 위해 살아가야 할 이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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