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말보다 하나님의 응답을 더 기다리겠습니다. 눈물이 마를 때까지가 아니라 하늘 문이 열릴 때까지 기도하게 하소서. 그리고 주님, 그 응답이 올 때 제가 그것을 알아볼 수 있는 분별력을 주시고 그 응답 앞에 감사로 반응하게 하소서. 주님, 응답은 반드시 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신실하게 약속을 지키시는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그 확신으로 오늘도 간구하며 믿음으로 기다리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