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해서 주님을 바라보게 하시고, 길을 바꿀 수 없다면 시선을 바꾸게 하소서. 불평 대신 감사, 불안 대신 기도, 후회 대신 소망으로 선택한 길을 끝까지 믿음으로 걸어가게 하소서. 때로 잘못된 길이라 해도 그 속에서도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의 주권을 믿고 다시 주님을 붙들게 하소서. 선택이 끝이 아니라 믿음의 여정의 시작임을 기억하며 하루하루 주님과 동행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