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833 - 기적의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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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주님을 바라보게 하시고,








             길을 바꿀 수 없다면







             시선을 바꾸게 하소서.








             불평 대신 감사,







             불안 대신 기도,








             후회 대신 소망으로








             선택한 길을 끝까지 믿음으로 걸어가게 하소서.
















             때로 잘못된 길이라 해도








             그 속에서도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의 주권을 믿고








             다시 주님을 붙들게 하소서.
















             선택이 끝이 아니라








             믿음의 여정의 시작임을 기억하며







             하루하루 주님과 동행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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