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837 - 기적의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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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분노를 인내로, 두려움을 담대함으로

















             하나님 아버지,








             이 시간 주 앞에 정직한 마음으로 나아갑니다.







             저는 제 속에서 일어나는 분노와 두려움의 감정을








             다스리지 못해








             말로 상처를 주고, 행동으로 실수하며, 마음으로 무







             너져 내리곤 합니다.

















             분노는 때로 억울함과 상처에서 비롯되어







             정의라는 이름으로 포장되지만, 결국 죄의 문을 여








             는 도구가 됩니다.








             두려움은 미리 일어나지 않은 일을 상상하게 만들







             고,








             그 상상이 현실을 삼켜버리며 저를 무력하게 만듭니







             다.

















             하나님, 저는 연약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강하시고, 저를 변화시키시는 분이








             십니다.







             저의 분노를 인내로 바꿔 주시고,








             저의 두려움을 담대함으로 변화시켜 주소서.
















             하나님, 저는 인간이기에 감정을 느끼는 것이 당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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