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이 흔들려도, 생각이 무너져도 하나님의 평강은 변치 않음을 믿습니다. 오늘도 그 평강을 제 내면 깊숙이 받아들이고, 감정이라는 파도를 넘어 믿음과 진리의 항구로 닿게 하소서. 제 삶의 중심에 평강의 주, 하나님이 거하시기를 간 절히 원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