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85 - 2016 year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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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T 4  Faces of SKIS   kindergarten Class 새싹 2반                                                                                                                                                                                                    089
          We learn and grow in a supportive,                                                                                                                                                                  Number of students   13명
                                                                                                                                                                                                                            최수인 (한국인 담임교사)
                                                                                                                                                                                                              Teacher's name
          fun and loving environment.                                                                                                                                                                           Motto       Jason morgan (영어 담임교사)
                                                                                                                                                                                                                            We learn and grow in a supportive,
                                                                                                                                                                                                                                                 fun and loving environment.
          사랑하고 배려하며 자라나는 우리들
                                                                                                                                              Kindergarten 2016














                                                                                                                                                         권우현                 김서윤                김태율                김하윤                 김현성              니샤 두타











                                                                                                                                                                        던큰 맥클로이                 엄새린                윤황식                 이서윤                태예담












                                                                                                                                                                                                                                       허예찬                허지오












                            Teacher's thoughts on 2016
          최수인 선생님
                            사랑하는 새싹들에게                                                                                                                              Dear N2-2,
                            새싹처럼 아주 작은 꼬마였던 너희를 만난 게 바로 어제 같은데, 어느덧 일 년이라는 시간이 훌쩍 지났구나. 너희가 형님반에 간다니 선생님은 기쁘기도 하
                            고 한편으로는 앞으로 만나지 못한다는 사실에 아쉬운 마음도 든단다. 알고 있니? 하루가 다르게 몸과 마음이 쑥쑥 자라나는 너희를 보며 선생님이 얼마나                                                     Although our time together has been short we have shared many memories. You smiled, laughed, and sometimes cried.
                            신나고 기뻤는지.. 매일 더 많은 사랑과 웃음을 선물해주던 너희들이 있어서 선생님의 2016년은 그 어떤 때보다도 행복했어.                                                                   Not all of our days were easy, but most of our days were filled with learning, excitement, and happiness. You gave me
                                                                                                                                                                    lots of hugs, high fives, and beautiful pictures and notes.  I wish you all the best of luck next year.
                            선생님은 앞으로도 언제나 너희들을 마음 속에 기억할거야! 정말 많이 사랑한다! 우리 새싹들 ♥
                            선생님 마음 속에 영원할 새싹들에게.. 최수인 선생님이


                                                                                                                                                                       Jason morg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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