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관 · 수 타래버선은 주로 어린아이의 돌에 신었다. 버선코 앞에 타래(색실로 된 삭모(朔毛))를 달아 장수를 기원한 것. 어린아이들의 수명이 실타래처럼 길게 오래 장수하기를 염원한 의미이다. 타래버선 조선시대, 면, 견 10.5x17cm 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