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70 - 권숙자 개인전 2025. 10. 1 – 11. 15 권숙자안젤리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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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빛나게 움직이는 사람들





                                                   안젤리는 그 이름에 걸맞게
                                                  도움을 주는 천사들이 많지요



                                            10년의 긴 시간을 지켜올 수 있었던 행운은
                                            빛나는 사람들의 사랑과 관심이 있었기에
                                                    심호흡 할 수 있었지요


                                                     사람과 사람의 마음이
                                               이어지는 <강강술래>의 화애로움은
                                             해를 닮은 해바라기 꽃처럼 밝은 세상을
                                                 만들어 가는 원동력이 되지요.



                                             안젤리 성城 이 이어온 역사와 전통속에
                                                 천사같은 이들의 마음을 담아요


                                                     천사같은 날개를 펼쳐
                                                      세상을 빛나게 하는
                                                    님들의 춤을 기억할게요



                                                          영원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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